현아의 '버블팝', 한가인 목소리 '버블샷'으로 부활
작성 : 2011년 09월 19일(월) 13:08 가+가-

사진제공 삼성전자
버블의 요정으로 변신한 한가인이 현아의 ‘버블팝’을 리메이크한 ‘버블샷’ 송이 화제다.
삼성 버블샷의 신규 CF의 CM송으로 공개된 ‘버블샷’ 송은 한가인의 깜찍한 매력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편곡돼 파워풀한 면을 선보인 현아의 원곡 ‘버블팝’과 다른 발랄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가인의 ‘버블샷’ 송은 ‘버블팝’의 톡톡 튀는 멜로디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더했다. 현아의 ‘버블팝’이 강렬한 가사와 비트로 젊은 층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포커스를 둔 반면 ‘버블샷’ 송은 동요를 떠올리게 만드는 경쾌한 분위기에 희망적인 가사를 입혔다.
또한 6년 연속 삼성 버블 세탁기 모델로 활동 중인 한가인은 노래를 직접 부르는 등 ‘버블샷’ 송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 한가인은 ‘버블샷’ 송을 통해 소녀 같은 맑은 목소리를 선보여 ‘버블의 요정’을 주제로 하는 CF의 신비로움을 한층 고조시킨다.
CF를 통해 ‘버블샷 송’을 들은 네티즌들은 “인형 같은 외모에 귀여운 목소리까지 요정이 확실하다”, “화려하지 않고 아이 같은 수수한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다”, “원곡 자체가 CF를 위해 만든 것처럼 신기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버블샷’ 송 작업에 직접 참여한 한가인은 “평소에도 즐겨 듣던 노래를 ‘버블샷’ 송으로 직접 부르게 되니 녹음하면서도 즐거웠다”며, “보통 개사한 노래들은 노랫말이 입에 잘 안 달라붙기 마련인데 ‘버블샷’ 송은 녹음 이후 집에서 원곡을 들을 때도 바뀐 가사를 흥얼거리고 있어서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 버블샷의 신규 CF의 CM송으로 공개된 ‘버블샷’ 송은 한가인의 깜찍한 매력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편곡돼 파워풀한 면을 선보인 현아의 원곡 ‘버블팝’과 다른 발랄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가인의 ‘버블샷’ 송은 ‘버블팝’의 톡톡 튀는 멜로디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더했다. 현아의 ‘버블팝’이 강렬한 가사와 비트로 젊은 층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포커스를 둔 반면 ‘버블샷’ 송은 동요를 떠올리게 만드는 경쾌한 분위기에 희망적인 가사를 입혔다.
또한 6년 연속 삼성 버블 세탁기 모델로 활동 중인 한가인은 노래를 직접 부르는 등 ‘버블샷’ 송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 한가인은 ‘버블샷’ 송을 통해 소녀 같은 맑은 목소리를 선보여 ‘버블의 요정’을 주제로 하는 CF의 신비로움을 한층 고조시킨다.
CF를 통해 ‘버블샷 송’을 들은 네티즌들은 “인형 같은 외모에 귀여운 목소리까지 요정이 확실하다”, “화려하지 않고 아이 같은 수수한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다”, “원곡 자체가 CF를 위해 만든 것처럼 신기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버블샷’ 송 작업에 직접 참여한 한가인은 “평소에도 즐겨 듣던 노래를 ‘버블샷’ 송으로 직접 부르게 되니 녹음하면서도 즐거웠다”며, “보통 개사한 노래들은 노랫말이 입에 잘 안 달라붙기 마련인데 ‘버블샷’ 송은 녹음 이후 집에서 원곡을 들을 때도 바뀐 가사를 흥얼거리고 있어서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