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아이스크림' 호평…"오랜만에 보는 감동 드라마"
작성 : 2011년 09월 19일(월) 14:38 가+가-

KBS 드라마스페셜 '딸기아이스크림'이 감동적인 이야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딸기아이스크림은 곁에 있는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주제로 3년 된 연인 준경(엄현경 분)과 기정(김영훈 분)의 사랑과 이별을 그렸다.
준경은 단조로운 연인 기정에게 이별을 통보하며 갑작스런 헤어짐을 단행했다. 기정은 당황했지만 준경의 결심은 변하지 않았고 그렇게 이별한 기정은 버스를 타고 가다가 참변을 당하고 말았다.
준경은 기정의 사고 소식을 접하고 충격을 받지만 실종자 명단에 그의 이름이 없어 희망을 가졌다. 하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고 어느 날 준경은 기정에게 “별 일 없니?”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하지만 이는 기정이 보낸 메시지가 아니었고, 준경은 이를 계기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된 현실을 실감하며 가슴에 통증을 느꼈다.
딸기아이스크림은 연인들의 이별 이야기를 아름다운 영상과 배우들의 농익은 감성멜로로 그려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방송된 딸기아이스크림은 곁에 있는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주제로 3년 된 연인 준경(엄현경 분)과 기정(김영훈 분)의 사랑과 이별을 그렸다.
준경은 단조로운 연인 기정에게 이별을 통보하며 갑작스런 헤어짐을 단행했다. 기정은 당황했지만 준경의 결심은 변하지 않았고 그렇게 이별한 기정은 버스를 타고 가다가 참변을 당하고 말았다.
준경은 기정의 사고 소식을 접하고 충격을 받지만 실종자 명단에 그의 이름이 없어 희망을 가졌다. 하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고 어느 날 준경은 기정에게 “별 일 없니?”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하지만 이는 기정이 보낸 메시지가 아니었고, 준경은 이를 계기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된 현실을 실감하며 가슴에 통증을 느꼈다.
딸기아이스크림은 연인들의 이별 이야기를 아름다운 영상과 배우들의 농익은 감성멜로로 그려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