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버럭 성동일 어록 화제
작성 : 2011년 09월 20일(화) 09:11 가+가-

사진출처 MBC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갑작스럽게 “야, 이 투 싸가지들아!” 라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일순간 집중시켰던 자타공인 명품 조연 성동일의 어록이 회를 거듭할수록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드라마의 조정구 판사 역을 맡은 성동일은 독특한 표현력을 사용함으로써 본인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리고 있다.
“여기 따사로운 따사로운 제육덮밥 하나만 주세요.” 라는 표현으로 일상적인 제육덮밥을 시청자들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들기도 했고, 밖에서 만나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예의를 잘 지키면서 소중한 가족한테는 어쩜 그리 무심하냐고 웃음 속에 뼈 있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반성하게 만들기도 했다.
드라마 초반 버럭 종결자라는 성동일의 배역에 좋지 않은 평가를 내리는 시청자들도 있었으나, 드라마의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성동일이 내 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시청자들의 뼛속까지 찔끔거리도록 만들고 있다.
웃음 속에 진지함, 공감하는 우리네 사는 이야기를 표방하고 있는 ‘지고는 못살아’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는 성동일의 조정구 판사에 쏟아지는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드라마의 조정구 판사 역을 맡은 성동일은 독특한 표현력을 사용함으로써 본인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리고 있다.
“여기 따사로운 따사로운 제육덮밥 하나만 주세요.” 라는 표현으로 일상적인 제육덮밥을 시청자들이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들기도 했고, 밖에서 만나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예의를 잘 지키면서 소중한 가족한테는 어쩜 그리 무심하냐고 웃음 속에 뼈 있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반성하게 만들기도 했다.
드라마 초반 버럭 종결자라는 성동일의 배역에 좋지 않은 평가를 내리는 시청자들도 있었으나, 드라마의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성동일이 내 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시청자들의 뼛속까지 찔끔거리도록 만들고 있다.
웃음 속에 진지함, 공감하는 우리네 사는 이야기를 표방하고 있는 ‘지고는 못살아’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는 성동일의 조정구 판사에 쏟아지는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