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가희, 화보 통해 최고의 핏 바디 선보여
작성 : 2011년 09월 20일(화) 13:13 가+가-

사진제공 슈어
이기적인 몸매, 애프터 스쿨의 가희가 여성 스타일 & 피트니스 매거진 <슈어 피트>의 표지모델이 되었다.
바디 실루엣을 그대로 드러내는 과감한 바디 수트를 입고 촬영한 이번 <슈어> 화보에서 그녀의 아찔한 바디 라인을 엿볼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과감한 포즈 그리고 스타일리시한 애티튜드는 화보 한 컷으로도 그녀만의 특유의 건강한 섹시함이 전해 진다.
열정적인 무대 위 퍼포먼스와 바디라인, 그리고 서른둘이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운 동안인 그녀는<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녀는 조깅, 필라테스, 요가, 승마, 자전거 등 다양한 운동과 레포츠로 꾸준히 체력을 단련해 왔다고.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답답하다며 항상 뭔가를 배우게 된다는 그녀의 에티튜드가 바로 그녀의 몸매 비결 중 하나이다.
촬영 관계자는 “화보 촬영 내내 비욘세의 음악을 들으며 어떤 포즈 디렉션도 없이 완벽한 화보를 만들어 냈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마돈나의 열정을 존경하고, 비욘세를 아름다운 이상적인 여성상으로 꼽은 그녀의 솔직한 인터뷰는 <슈어 피트>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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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실루엣을 그대로 드러내는 과감한 바디 수트를 입고 촬영한 이번 <슈어> 화보에서 그녀의 아찔한 바디 라인을 엿볼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과감한 포즈 그리고 스타일리시한 애티튜드는 화보 한 컷으로도 그녀만의 특유의 건강한 섹시함이 전해 진다.
열정적인 무대 위 퍼포먼스와 바디라인, 그리고 서른둘이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운 동안인 그녀는<슈어>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녀는 조깅, 필라테스, 요가, 승마, 자전거 등 다양한 운동과 레포츠로 꾸준히 체력을 단련해 왔다고.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답답하다며 항상 뭔가를 배우게 된다는 그녀의 에티튜드가 바로 그녀의 몸매 비결 중 하나이다.
촬영 관계자는 “화보 촬영 내내 비욘세의 음악을 들으며 어떤 포즈 디렉션도 없이 완벽한 화보를 만들어 냈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마돈나의 열정을 존경하고, 비욘세를 아름다운 이상적인 여성상으로 꼽은 그녀의 솔직한 인터뷰는 <슈어 피트>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