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쇼, 추억의 '쟁반 노래방' 재탄생
작성 : 2011년 09월 20일(화) 16:23 가+가-

사진제공 2PM쇼
‘쟁반 노래방 리턴즈’ <2PM쇼>에서 추억의 ‘쟁반 노래방’이 돌아온다.
짐승돌 2PM 멤버들이 <2PM쇼>를 통해 과거 인기 예능 코너였던 ‘쟁반 노래방’에 도전했다.
SBS E!TV 짐승돌의 예능돌 도전기 <2PM쇼>에서는 2PM 멤버들의 예능감을 총정리하기 위해 최종점검 시간을 가졌다.
이에 과거 인기리에 방영했던 예능 코너 ‘쟁반 노래방’을 2PM만의 색깔로 재구성하기로 했고, ‘오빠는 풍각쟁이’라는 곡의 트로트에 도전했다.
‘쟁반 노래방’에 도전하기 직전, 노래를 들은 멤버들은 “많이 들어 본 노래다”라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중간 중간 어려운 가사가 들리자 당황하기 시작했고, 자리를 바꾸자 더 큰 혼란을 겪기 시작했다.
가사 중 모주꾼, 대포쟁이 등 처음 접하는 낯선 단어에 큰 난항을 겪기도 했지만 멤버들은 ‘바늘에 실 꿰기’, ‘수저로 콩 옮기기’ 등 간단한 미션을 통해 힌트를 획득해가며 한 마디씩 실마리를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과연, 10번의 기회 안에 성공할 수 있을지, 2PM이 새롭게 꾸며 본 ‘쟁반 노래방’은 SBS플러스에서 9월 24일 토요일 밤 11시와 SBS E!TV에서 9월 25일 일요일 낮 12시에 <2PM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짐승돌 2PM 멤버들이 <2PM쇼>를 통해 과거 인기 예능 코너였던 ‘쟁반 노래방’에 도전했다.
SBS E!TV 짐승돌의 예능돌 도전기 <2PM쇼>에서는 2PM 멤버들의 예능감을 총정리하기 위해 최종점검 시간을 가졌다.
이에 과거 인기리에 방영했던 예능 코너 ‘쟁반 노래방’을 2PM만의 색깔로 재구성하기로 했고, ‘오빠는 풍각쟁이’라는 곡의 트로트에 도전했다.
‘쟁반 노래방’에 도전하기 직전, 노래를 들은 멤버들은 “많이 들어 본 노래다”라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중간 중간 어려운 가사가 들리자 당황하기 시작했고, 자리를 바꾸자 더 큰 혼란을 겪기 시작했다.
가사 중 모주꾼, 대포쟁이 등 처음 접하는 낯선 단어에 큰 난항을 겪기도 했지만 멤버들은 ‘바늘에 실 꿰기’, ‘수저로 콩 옮기기’ 등 간단한 미션을 통해 힌트를 획득해가며 한 마디씩 실마리를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과연, 10번의 기회 안에 성공할 수 있을지, 2PM이 새롭게 꾸며 본 ‘쟁반 노래방’은 SBS플러스에서 9월 24일 토요일 밤 11시와 SBS E!TV에서 9월 25일 일요일 낮 12시에 <2PM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