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짝퉁 '마시뽀로' 등록허가 소식에 비난 목소리 높아
작성 : 2011년 09월 21일(수) 15:56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
인기 캐릭터 뽀로로의 짝퉁 '마시뽀로'가 등록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21일 국회 지식경제위 이화수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3월 특허청이 마시뽀로와 같은 불법 유사복제 캐릭터에 대해 디자인 등록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관련 법령의 미비전을 찾아 보완하는 것과 더불어 직접 디자인 등록 심사를 담당하는 일선 공무원들의 명확한 문제 의식과 철저한 개선 의지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뽀로로 짝퉁 마시뽀로 등록허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내 캐릭터 발전을 막고 있다" "마시뽀로가 왠말이냐" "말도 안된다. 재검토 필요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1일 국회 지식경제위 이화수 한나라당 의원은 “지난 3월 특허청이 마시뽀로와 같은 불법 유사복제 캐릭터에 대해 디자인 등록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관련 법령의 미비전을 찾아 보완하는 것과 더불어 직접 디자인 등록 심사를 담당하는 일선 공무원들의 명확한 문제 의식과 철저한 개선 의지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뽀로로 짝퉁 마시뽀로 등록허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내 캐릭터 발전을 막고 있다" "마시뽀로가 왠말이냐" "말도 안된다. 재검토 필요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