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미쓰에이 수지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
작성 : 2011년 09월 22일(목) 09:21 가+가-

사진제공 '주간아이돌'
오는 24일 MBC에브리원<주간 아이돌>에서 아이돌과 함께하는 코너 ‘금주의 아이돌’ 유키스 편이 방송된다.
이 날 유키스의 프로필을 검증해 보는 <아이돌 다시쓰는 프로필>에서는 멤버들의 신체사항부터 이상형, 특기, 개인기까지 그 동안 예능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유키스의 다양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막내 동호의 프로필을 검증해보면서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함을 간직하고 있는 여자’라는 동호의 이상형이 화두에 올랐다. 기존에 들었던 이상형은 신민아, 신세경, 박보영 등 미모의 여배우들이었지만, 이날은 아이돌 동료 중 이상형이 있냐는 질문으로 이어졌다.
한창 94라인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여자 아이돌 설리, 수지, 강지영, 크리스탈 등등 이들 중 동호가 꼽은 특히 친해지고 싶은 아이돌은 미쓰에이의 수지.
이어서 수지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에는 쑥스러워하며 “한 번 만나서 친해지자~”라는 다정한 멘트를 남겨 아이돌계 94라인의 훈훈함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유키스의 다른 멤버들 역시 이상형에 대한 고백이 이어졌다. ‘누나킬러’라는 일라이는 현영을, 훈은 티아라의 지연을, AJ는 2NE1 CL을 각각 이상형으로 꼽는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유키스와 함께하는 MBC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은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유키스의 프로필을 검증해 보는 <아이돌 다시쓰는 프로필>에서는 멤버들의 신체사항부터 이상형, 특기, 개인기까지 그 동안 예능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유키스의 다양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막내 동호의 프로필을 검증해보면서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함을 간직하고 있는 여자’라는 동호의 이상형이 화두에 올랐다. 기존에 들었던 이상형은 신민아, 신세경, 박보영 등 미모의 여배우들이었지만, 이날은 아이돌 동료 중 이상형이 있냐는 질문으로 이어졌다.
한창 94라인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여자 아이돌 설리, 수지, 강지영, 크리스탈 등등 이들 중 동호가 꼽은 특히 친해지고 싶은 아이돌은 미쓰에이의 수지.
이어서 수지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에는 쑥스러워하며 “한 번 만나서 친해지자~”라는 다정한 멘트를 남겨 아이돌계 94라인의 훈훈함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유키스의 다른 멤버들 역시 이상형에 대한 고백이 이어졌다. ‘누나킬러’라는 일라이는 현영을, 훈은 티아라의 지연을, AJ는 2NE1 CL을 각각 이상형으로 꼽는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유키스와 함께하는 MBC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은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