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첫방송 후 "라이브 방송 무대 아직도 떨려요" 소감 전해
작성 : 2011년 09월 22일(목) 13:23 가+가-

사진제공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지난 16일 첫 번째 같은 미니 앨범 “First Story” 발매와 동시에 KBS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 곡 ”hello”를 선보이며, 감각적인 라이브 무대를 보여줘 극찬을 받았다.
생방송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 현장 영상과 사진이 지난 21일 밤 허각 공식 카페 “각별인”을 통해 올라와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첫 방 현장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작곡가 라도와 최규성의 응원 메시지와 함께 옆에서 긴장을 풀기 위해 장난을 치는 허각의 모습과 뒤 늦게 대기실로 들어서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적나라한 앨범평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팬들이 보내준 케잌 선물의 인증을 코믹하게 찍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현재 허각의 “hello”는 각종 챠트에서 1위를 지키며, 점점 가을의 느낌이 물씬 나는 요즘 많은 이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생방송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 현장 영상과 사진이 지난 21일 밤 허각 공식 카페 “각별인”을 통해 올라와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첫 방 현장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작곡가 라도와 최규성의 응원 메시지와 함께 옆에서 긴장을 풀기 위해 장난을 치는 허각의 모습과 뒤 늦게 대기실로 들어서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적나라한 앨범평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팬들이 보내준 케잌 선물의 인증을 코믹하게 찍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현재 허각의 “hello”는 각종 챠트에서 1위를 지키며, 점점 가을의 느낌이 물씬 나는 요즘 많은 이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