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박해진, 상하이의 별이 되다
작성 : 2011년 09월 22일(목) 14:50 가+가-

사진제공 뮈샤
국내 주얼리 업계의 대표 브랜드 ‘뮈샤’가 오는 9월 26일 뮈샤 상하이 티엔바오롱 매장에서 ‘상하이 뮈샤 주얼리 쇼’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한류 디자이너인 뮈샤의 김정주 대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뮈샤의 첫 중국 진출이라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도약과 상하이 티엔바오롱 매장 오픈을 축하하는 행사 및 한글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중국에 부는 한류 열풍의 주역인 채림, 박해진이 함께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총 2부의 주얼리 쇼와 휘날레, 그리고 마지막의 경매 순으로 진행된다. 뮈샤의 상하이 티엔바오롱 매장 오픈을 축하하는 유명인사들의 축사로 쇼가 시작된다.
1부 주얼리쇼가 이어진 후 2부에서는 국내와 중국을 넘나드는 유명배우 채림과 박해진, 이 쇼의 주인공인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가 휘날레를 장식할 예정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전 출연자의 인사가 모두 끝난 뒤에는 한류스타 채림과 김정주 디자이너와 만나 중국 상하이의 별을 꿈꾸는 소녀의 마음을 불가사리의 형태를 변형하여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한 콜라보레이션 목걸이와 채림이 쇼에서 스타일링 했던 티아라의 경매가 진행되며 수익금 일부는 불우아동돕기 기금으로 전달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한류 디자이너인 뮈샤의 김정주 대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뮈샤의 첫 중국 진출이라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도약과 상하이 티엔바오롱 매장 오픈을 축하하는 행사 및 한글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중국에 부는 한류 열풍의 주역인 채림, 박해진이 함께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총 2부의 주얼리 쇼와 휘날레, 그리고 마지막의 경매 순으로 진행된다. 뮈샤의 상하이 티엔바오롱 매장 오픈을 축하하는 유명인사들의 축사로 쇼가 시작된다.
1부 주얼리쇼가 이어진 후 2부에서는 국내와 중국을 넘나드는 유명배우 채림과 박해진, 이 쇼의 주인공인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가 휘날레를 장식할 예정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전 출연자의 인사가 모두 끝난 뒤에는 한류스타 채림과 김정주 디자이너와 만나 중국 상하이의 별을 꿈꾸는 소녀의 마음을 불가사리의 형태를 변형하여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모티브로 삼아 디자인한 콜라보레이션 목걸이와 채림이 쇼에서 스타일링 했던 티아라의 경매가 진행되며 수익금 일부는 불우아동돕기 기금으로 전달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