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쇼' 아이돌 예능 프로그램의 획을 긋다! 영광의 피날레
작성 : 2011년 09월 23일(금) 09:17 가+가-

사진제공 '2PM쇼'
아이돌 예능 프로그램 <2PM쇼>가 이번 주 방송될 12회를 마지막으로 영광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SBS E!TV 아이돌 예능 정복기 <2PM쇼>는 기존의 아이돌 일상 다큐멘터리의 전형에서 벗어나 쇼, 버라이어티 요소를 가미해 새로운 아이돌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한 획을 그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2PM은 <2PM쇼>를 통해 가사왕, 자상한 남자, 학창시절, 팀워크 등 시청자들이 보내 온 각양각색 다양한 주제의 오디션에 도전하며 예능감을 쌓았다.
<2PM쇼>에서 2PM은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 다양한 일상 캐릭터를 여과없이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회를 맞이해 그 동안 키워 온 예능감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최종점검 시간을 가졌다.
‘그림자 퀴즈’에서는 두 명씩 짝을 지어 호흡을 맞춰 그림자를 통해 문제를 표현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몸 개그를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또한 과거 최고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쟁반 노래방’을 2PM의 색깔로 재 탄생시키며 예능의 정석을 온 몸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2PM의 업그레이드 된 예능감을 확인할 수 있는 <2PM쇼> 마지막 방송은 SBS플러스에서 9월 24일 토요일 밤 11시와 SBS E!TV에서 9월 25일 일요일 낮 12시에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SBS E!TV 아이돌 예능 정복기 <2PM쇼>는 기존의 아이돌 일상 다큐멘터리의 전형에서 벗어나 쇼, 버라이어티 요소를 가미해 새로운 아이돌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한 획을 그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2PM은 <2PM쇼>를 통해 가사왕, 자상한 남자, 학창시절, 팀워크 등 시청자들이 보내 온 각양각색 다양한 주제의 오디션에 도전하며 예능감을 쌓았다.
<2PM쇼>에서 2PM은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 다양한 일상 캐릭터를 여과없이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회를 맞이해 그 동안 키워 온 예능감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최종점검 시간을 가졌다.
‘그림자 퀴즈’에서는 두 명씩 짝을 지어 호흡을 맞춰 그림자를 통해 문제를 표현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몸 개그를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또한 과거 최고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쟁반 노래방’을 2PM의 색깔로 재 탄생시키며 예능의 정석을 온 몸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2PM의 업그레이드 된 예능감을 확인할 수 있는 <2PM쇼> 마지막 방송은 SBS플러스에서 9월 24일 토요일 밤 11시와 SBS E!TV에서 9월 25일 일요일 낮 12시에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