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m 길이, 136kg의 거대뱀 '메두사' 공개...45kg 이상 동물도 '꿀꺽'
작성 : 2011년 09월 24일(토) 15:03 가+가-

영국 데일리메일 사이트 캡쳐화면
세계에서 가장 큰 뱀이 미국에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캔자스시티 지역 '유령의 집(Edge of Hell haunted house)'에서 몸길이 7.6m, 몸무게 136kg에 달하는 그물무늬의 '메두사'가 공개됐다.
메두사는 뱀 사육사 래리 엘가라가 7년 동안 키워왔으며, 지난 2009년 9월 기네스북에 등재된 뱀보다 약 30cm가량 더 크다. 특히 장정 15명이 겨우 들 수있는 거대한 크기로 1주일에 한번 약 18kg짜리 동물을 먹이로 먹지만, 45kg 이상 나가는 동물도 쉽게 잡아먹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캔자스시티 지역 '유령의 집(Edge of Hell haunted house)'에서 몸길이 7.6m, 몸무게 136kg에 달하는 그물무늬의 '메두사'가 공개됐다.
메두사는 뱀 사육사 래리 엘가라가 7년 동안 키워왔으며, 지난 2009년 9월 기네스북에 등재된 뱀보다 약 30cm가량 더 크다. 특히 장정 15명이 겨우 들 수있는 거대한 크기로 1주일에 한번 약 18kg짜리 동물을 먹이로 먹지만, 45kg 이상 나가는 동물도 쉽게 잡아먹는 것으로 전해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