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새 앨범 위해 '헤어싹뚝영상' 공개…네티즌 반응 폭발적
작성 : 2011년 09월 26일(월) 09:13 가+가-

사진제공 쏘스뮤직
가수 간미연이 컴백을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카락을 자르는 현장 영상이 온라인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서 간미연은 극도로 불안해 보이는 눈빛과 긴장된 표정을 지으며 머리카락이 잘려나가는 순간에 살짝 비명을 지르며 15년 만에 헤어 스타일 변신에 흥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간미연은 작년 ‘미쳐가’ 활동 당시에 단발로 변신을 한 적은 있었지만 그때는 가발로 스타일의 변화만 준 것이었고 이번 활동을 위하여 15년 만에 진짜 머리카락을 잘랐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하여 “간미연의 단발이 상상이 안 된다.”, “여자 연예인의 머리카락이 실제로 잘려나가는 모습은 처음이다.”, “ 이번 앨범 컨셉이 궁금하다.”등 수많은 의견들을 제시하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29일 자신의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Mnet ‘Mcountdwon’을 통해서 컴백을 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영상에서 간미연은 극도로 불안해 보이는 눈빛과 긴장된 표정을 지으며 머리카락이 잘려나가는 순간에 살짝 비명을 지르며 15년 만에 헤어 스타일 변신에 흥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간미연은 작년 ‘미쳐가’ 활동 당시에 단발로 변신을 한 적은 있었지만 그때는 가발로 스타일의 변화만 준 것이었고 이번 활동을 위하여 15년 만에 진짜 머리카락을 잘랐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하여 “간미연의 단발이 상상이 안 된다.”, “여자 연예인의 머리카락이 실제로 잘려나가는 모습은 처음이다.”, “ 이번 앨범 컨셉이 궁금하다.”등 수많은 의견들을 제시하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29일 자신의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Mnet ‘Mcountdwon’을 통해서 컴백을 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