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화보 통해 로맨틱하고 고혹적인 가을 여인으로 변신
작성 : 2011년 09월 26일(월) 17:19 가+가-

사진제공 인스타일
아름다운 미모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최고의 여배우로 평가 받는 오연수가 섬세하면서도 섹시한 모던 여성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는 엘리 타하리(Elie Tahari) 패션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가을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다크 로맨티시즘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오연수는 럭셔리한 퍼와 화려하게 수 놓아진 레더, 그리고 우아한 쉬폰과 레이스 의상들을 선보였다. 블랙과 화이트, 와인 컬러의 의상에서 나타나는 로맨틱한 뉴욕의 무드가 배우 오연수와 완벽히 어우러진 촬영이었다.
최근 드라마 ‘계백’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중에도 엘리 타하리(Elie Tahari)의 패션 화보를 위해 모습을 드러낸 오연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드라마 와는 또 다른 보다 세련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고혹적인 가을의 여인으로 변신한 오연수의 화보는 ‘InStyle’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다크 로맨티시즘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오연수는 럭셔리한 퍼와 화려하게 수 놓아진 레더, 그리고 우아한 쉬폰과 레이스 의상들을 선보였다. 블랙과 화이트, 와인 컬러의 의상에서 나타나는 로맨틱한 뉴욕의 무드가 배우 오연수와 완벽히 어우러진 촬영이었다.
최근 드라마 ‘계백’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중에도 엘리 타하리(Elie Tahari)의 패션 화보를 위해 모습을 드러낸 오연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드라마 와는 또 다른 보다 세련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고혹적인 가을의 여인으로 변신한 오연수의 화보는 ‘InStyle’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