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하리수 코믹폭로 "남편 때린다면서요?"
작성 : 2011년 09월 27일(화) 09:20 가+가-

사진제공 '미워도 다시 한 번'
개그맨 이봉원이 하리수를 폭로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 3기 부부들의 법정 촬영장에서 벌어진 일로 전해졌다. MC 이봉원은 최근 폭행설에 휩싸인 하리수에게 “남편 때린다는 소문이 있던데...”라는 말로 운을 띄웠다.
이 이야기는 <미워도 다시 한 번> 3기에 출연 중인 위기 부부의 법정공방에서 나온 이야기로 폭력성이 짙은 한 아내에 대한 법정공방전을 진행 하다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 부부의 증거물로는 망치, 칼, 쇠파이프 등이 법정 증거물로 제출되어 제작진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봉원의 장난 섞인 질문에 미키 정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전혀 그런 일은 없다. 부부들 사이에서 폭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해명하는 모습을 보이며 최근 불거져 나온 폭행설에 대해 일축했다.
3기 부부들의 불꽃 튀는 공방전과 이봉원의 하리수 코믹 폭로는 9월 30일 금요일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 3기 부부들의 법정 촬영장에서 벌어진 일로 전해졌다. MC 이봉원은 최근 폭행설에 휩싸인 하리수에게 “남편 때린다는 소문이 있던데...”라는 말로 운을 띄웠다.
이 이야기는 <미워도 다시 한 번> 3기에 출연 중인 위기 부부의 법정공방에서 나온 이야기로 폭력성이 짙은 한 아내에 대한 법정공방전을 진행 하다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 부부의 증거물로는 망치, 칼, 쇠파이프 등이 법정 증거물로 제출되어 제작진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봉원의 장난 섞인 질문에 미키 정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전혀 그런 일은 없다. 부부들 사이에서 폭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해명하는 모습을 보이며 최근 불거져 나온 폭행설에 대해 일축했다.
3기 부부들의 불꽃 튀는 공방전과 이봉원의 하리수 코믹 폭로는 9월 30일 금요일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