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백동수' 금단비, 유승호에게 유혹의 '손길'
작성 : 2011년 09월 28일(수) 09:07 가+가-

사진제공 아이엠컴퍼니
유승호가 금단비로부터 악마의 제안을 받았다.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라인) 에서 ‘정순왕후’(금단비 분)는 거사를 앞두고 ‘여운’(유승호 분)에게 자기편이 되어 줄 것을 권유했다.
이미 정순왕후의 부름을 예상한 여운은 왕후가 준비해 둔 시험을 가볍게 통과 하며, 자신의 무예를 뽐내 왕후를 흡족하게 만들었다.
이어, 여운에게 자신의 편이 되어 주면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있게 하겠다며 ‘백동수’(지창욱 분)의 목숨을 요청하자 여운의 눈빛이 흔들렸다.
한편, ‘홍대주’(이원종 분)와 연관된 역모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투전판에 참가한 백동수는 자신과 대결을 자청한 ‘겐조’(이용우 분)와 재회 하게 되고, 홍대주의 술수로 위기를 맞게 되지만, 옛 지기 여운의 도움을 받아 부상당한 몸으로 빠져 나오게 된다.
이후, 부상에서 회복한 백동수는 왕권을 위협하는 일말의 의혹들이 모두 조작된 사실임을 깨닫는다.
이날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리서치에 따르면 전국 시청률 16.9%로 다소 하락했으나, 여전히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라인) 에서 ‘정순왕후’(금단비 분)는 거사를 앞두고 ‘여운’(유승호 분)에게 자기편이 되어 줄 것을 권유했다.
이미 정순왕후의 부름을 예상한 여운은 왕후가 준비해 둔 시험을 가볍게 통과 하며, 자신의 무예를 뽐내 왕후를 흡족하게 만들었다.
이어, 여운에게 자신의 편이 되어 주면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있게 하겠다며 ‘백동수’(지창욱 분)의 목숨을 요청하자 여운의 눈빛이 흔들렸다.
한편, ‘홍대주’(이원종 분)와 연관된 역모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투전판에 참가한 백동수는 자신과 대결을 자청한 ‘겐조’(이용우 분)와 재회 하게 되고, 홍대주의 술수로 위기를 맞게 되지만, 옛 지기 여운의 도움을 받아 부상당한 몸으로 빠져 나오게 된다.
이후, 부상에서 회복한 백동수는 왕권을 위협하는 일말의 의혹들이 모두 조작된 사실임을 깨닫는다.
이날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리서치에 따르면 전국 시청률 16.9%로 다소 하락했으나, 여전히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