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백진희 노출논란…속옷 내리고 모자이크 "너무 민망해"
작성 : 2011년 09월 28일(수) 10:23 가+가-

사진 '하이킥3' 방송컷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백진희가 엉덩이를 노출하는 장면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에서는 백진희의 엉덩이가 안내상의 전기드릴에 뚫려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내상의 아내 윤유선은 미안하다며 백진희의 엉덩이를 확인했고 백진희는 침대에 엎드렸다. 이 때 치마가 걷히고 팬티까지 내려져 아무것도 입지 않은 백진희의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됐다.
이 장면은 제작진이 모자이크로 처리했지만 시청자들의 논란이 이어졌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모자이크라지만 속옷까지 내리고 심한 듯" "시트콤이라지만 보는 것이 불쾌했다" "웃기지만 민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이킥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에서는 백진희의 엉덩이가 안내상의 전기드릴에 뚫려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내상의 아내 윤유선은 미안하다며 백진희의 엉덩이를 확인했고 백진희는 침대에 엎드렸다. 이 때 치마가 걷히고 팬티까지 내려져 아무것도 입지 않은 백진희의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됐다.
이 장면은 제작진이 모자이크로 처리했지만 시청자들의 논란이 이어졌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모자이크라지만 속옷까지 내리고 심한 듯" "시트콤이라지만 보는 것이 불쾌했다" "웃기지만 민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이킥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45분에 방송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