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수영, 중앙대 '캠퍼스 여신' 등극…"여신이 따로 없네"
작성 : 2011년 09월 28일(수) 14:39 가+가-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수영이 중앙대 캠퍼스에 모습을 나타냈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시 유리 수영 중앙대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중앙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유리, 수영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리는 붉은 체크 무늬 남방에 블랙 스키니진을 입고 있으며, 긴 생머리의 수수한 모습을 하고 있다. 수영은 분홍색 티셔츠 위에 아이보리 재킷을 매치한 편안한 캐주얼 복장을 하고 있으며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을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하는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응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쁜 일정에도 꼬박꼬박 학교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포스가 남다르다" "소녀시대는 소녀시대구나" "사인 받은 학생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월 4일 정규 3집 앨범 타이틀 곡인 '더 보이즈(The Boy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시 유리 수영 중앙대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중앙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유리, 수영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리는 붉은 체크 무늬 남방에 블랙 스키니진을 입고 있으며, 긴 생머리의 수수한 모습을 하고 있다. 수영은 분홍색 티셔츠 위에 아이보리 재킷을 매치한 편안한 캐주얼 복장을 하고 있으며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을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하는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응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쁜 일정에도 꼬박꼬박 학교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포스가 남다르다" "소녀시대는 소녀시대구나" "사인 받은 학생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월 4일 정규 3집 앨범 타이틀 곡인 '더 보이즈(The Boy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