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성동일 이번 주에는 뭘 먹을까?
작성 : 2011년 09월 28일(수) 16:09 가+가-

사진출처 - 이김프로덕션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특색있게 주문하는 성동일의 메뉴가 관심을 받고 있다.
성동일이 처음 "성의있는 불고기덮밥 주세요"라고 했을 때 재미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했던 시청자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해져가는 성동일의 메뉴 표현에 탄복을 하고 있다.
그 동안 성동일이 조미령과 김정태가 운영하는 '뜨락'에 와서 주문한 메뉴는 성의있는 불고기덮밥, 따사로운 제육덮밥 그리고 격조있는 돌솥비빔밥이다.
시청자들은 성동일의 주문 메뉴가 나갈 때마다 정말 언어의 마술사라며 언어 선택의 센스에 감탄을 보냈다.
한 시청자는 음식에 붙이기가 다소 어색한 수식어가 성동일의 입에서는 착착 감기어 잘도 나온다며 이번 주는 뭘 드실 지 그 메뉴로 선택하고 싶다는 의견도 올라왔다. 또한 이런 메뉴판이 있는 음식점이 있다면 대 히트를 칠지도 모르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과연 '지고는 못살아' 남은 회차 동안 성동일이 어떤 맛깔스런 메뉴를 먹을지 이번 주 방송될 11회를 주목해 보자.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성동일이 처음 "성의있는 불고기덮밥 주세요"라고 했을 때 재미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했던 시청자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해져가는 성동일의 메뉴 표현에 탄복을 하고 있다.
그 동안 성동일이 조미령과 김정태가 운영하는 '뜨락'에 와서 주문한 메뉴는 성의있는 불고기덮밥, 따사로운 제육덮밥 그리고 격조있는 돌솥비빔밥이다.
시청자들은 성동일의 주문 메뉴가 나갈 때마다 정말 언어의 마술사라며 언어 선택의 센스에 감탄을 보냈다.
한 시청자는 음식에 붙이기가 다소 어색한 수식어가 성동일의 입에서는 착착 감기어 잘도 나온다며 이번 주는 뭘 드실 지 그 메뉴로 선택하고 싶다는 의견도 올라왔다. 또한 이런 메뉴판이 있는 음식점이 있다면 대 히트를 칠지도 모르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과연 '지고는 못살아' 남은 회차 동안 성동일이 어떤 맛깔스런 메뉴를 먹을지 이번 주 방송될 11회를 주목해 보자.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