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더 쇼" MC발탁 "생애 첫 MC 떨려요"
작성 : 2011년 09월 29일(목) 09:55 가+가-

사진출처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걸스데이(소진, 지해, 유라, 민아, 혜리) 막내 혜리가 생애 첫 MC 도전에 나선다.
29일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막내멤버 혜리가 시크릿 효성과 f(x) 루나의 바통을 이어 MTV ‘더 쇼’(THE SHOW)의 메인 MC로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혜리는 힘찬과 공동MC로 지난 9월 24일 첫 시작된 '더 쇼' 특집 녹화에서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 제작진들로부터 "MC로서 재능을 타고났다"고 극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음악 프로그램의 MC를 맡게 되어 기쁘다"며 "프로그램 '더 쇼'를 빛내는 멋진 MC가 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MTV 코리아가 야심차게 준비한 '더 쇼'는 인기 가수들이 매 주 다른 테마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미는 새로운 형식의 뮤직 쇼다. 특히 매 주 가장 '(hot)한 가수'와 '슈퍼 루키', 그리고 '컴백 가수'의 무대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글로벌 MTV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전아시아에 공개되는 '더 쇼'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되며, 혜리와 힘찬이 첫 진행을 맡은 '더 쇼'는 10월 7일 7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막내멤버 혜리가 시크릿 효성과 f(x) 루나의 바통을 이어 MTV ‘더 쇼’(THE SHOW)의 메인 MC로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혜리는 힘찬과 공동MC로 지난 9월 24일 첫 시작된 '더 쇼' 특집 녹화에서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 제작진들로부터 "MC로서 재능을 타고났다"고 극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음악 프로그램의 MC를 맡게 되어 기쁘다"며 "프로그램 '더 쇼'를 빛내는 멋진 MC가 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MTV 코리아가 야심차게 준비한 '더 쇼'는 인기 가수들이 매 주 다른 테마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미는 새로운 형식의 뮤직 쇼다. 특히 매 주 가장 '(hot)한 가수'와 '슈퍼 루키', 그리고 '컴백 가수'의 무대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글로벌 MTV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전아시아에 공개되는 '더 쇼'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되며, 혜리와 힘찬이 첫 진행을 맡은 '더 쇼'는 10월 7일 7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