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韓 최초 빌보드 선정 '21 Under 21'에 올라…17위 쾌거
작성 : 2011년 09월 29일(목) 13:28 가+가-

사진 빌보드 닷컴 캡쳐
포미닛 멤버 현아가 미국 빌보드닷컴이 선정한 '21 Under 21'(21세 이하 올해의 인기 아이돌)에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빌보드닷컴이 발표한 '21 Under 21: Music's Hottest Minors 2011'에 K-POP스타로는 현아는 유일하게 올랐으며, 당당히 17위를 기록했다.
빌보드닷컴은 "19세 한국 팝 가수 현아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원더걸스를 탈퇴하고 건강상의 문제를 극복해 포미닛 래퍼 및 솔로로 변신해 '체인지' '버블팝' 등을 내며 자신만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고 소개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K-POP 열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현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로 급부상했다"고 말하며 "지난 7월 발표된 미니앨범 '버블팝'이 한국 TV에서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논란이 됐다"는 얘기도 덧붙였다.
빌보드닷컴은 홈페이지에 현아의 사진, 간단한 프로필과 함께 현아의 솔로곡 '버블 팝' 뮤직비디오를 첨부했다.
한편, '21 Under 21: Music's Hottest Minors 2011'은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21세 이하 아이돌 가수 중 '핫한' 21팀을 선정해 순위를 매기는 곳으로 매년 한 번 발표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빌보드닷컴이 발표한 '21 Under 21: Music's Hottest Minors 2011'에 K-POP스타로는 현아는 유일하게 올랐으며, 당당히 17위를 기록했다.
빌보드닷컴은 "19세 한국 팝 가수 현아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원더걸스를 탈퇴하고 건강상의 문제를 극복해 포미닛 래퍼 및 솔로로 변신해 '체인지' '버블팝' 등을 내며 자신만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고 소개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K-POP 열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현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로 급부상했다"고 말하며 "지난 7월 발표된 미니앨범 '버블팝'이 한국 TV에서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논란이 됐다"는 얘기도 덧붙였다.
빌보드닷컴은 홈페이지에 현아의 사진, 간단한 프로필과 함께 현아의 솔로곡 '버블 팝' 뮤직비디오를 첨부했다.
한편, '21 Under 21: Music's Hottest Minors 2011'은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21세 이하 아이돌 가수 중 '핫한' 21팀을 선정해 순위를 매기는 곳으로 매년 한 번 발표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