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룸싸롱 폭행설 해명, "여종업원과 일행 말다툼 말렸던 것 뿐"
작성 : 2011년 09월 29일(목) 15:56 가+가-

사진출처 블레스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래원 측이 술집에서 벌어진 몸싸움 구설수를 해명하고 나섰다.
29일 한 매체에서는 김래원이 이날 새벽 4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룸살롱에서 여종업원과 시비가 붙어 소동이 벌어졌으며 언쟁하는 과정에서 김래원이 밀친 상대의 신체 일부가 붓고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김래원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구설수에 대해 "소속사 직원들과 김래원이 단합을 도모하고자 간 술집에서 여종업원과 말다툼이 생겼다."며 "말다툼이 생기는 바람에 김래원이 말리려 나섰던 것뿐이다. 몸싸움이 있었다는 것은 잘못된 말이다. 잘 마무리 하고 기분 좋게 나왔는데 이렇게 알려져 유감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달 23일 소집해제 된 김래원은 다음 달 첫 방송되는 SBS 월화극'천일의 약속'에서 수애의 상대역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한 매체에서는 김래원이 이날 새벽 4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룸살롱에서 여종업원과 시비가 붙어 소동이 벌어졌으며 언쟁하는 과정에서 김래원이 밀친 상대의 신체 일부가 붓고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김래원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구설수에 대해 "소속사 직원들과 김래원이 단합을 도모하고자 간 술집에서 여종업원과 말다툼이 생겼다."며 "말다툼이 생기는 바람에 김래원이 말리려 나섰던 것뿐이다. 몸싸움이 있었다는 것은 잘못된 말이다. 잘 마무리 하고 기분 좋게 나왔는데 이렇게 알려져 유감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지난달 23일 소집해제 된 김래원은 다음 달 첫 방송되는 SBS 월화극'천일의 약속'에서 수애의 상대역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