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유태웅 아내 문채령 19금 섹시댄스 선보여
작성 : 2011년 09월 30일(금) 09:39 가+가-

사진출처 SBS방송캡쳐
유태웅의 아내 문채령이 과감한 섹시 댄스로 좌중의 뜨거운 시선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MC 김용만 김원희)에 출연한 아내들은 섹시 댄스를 준비해 남편을 유혹했다.
유태웅의 아내 문채령은 짧은 튜브탑 원피스를 입고 세 아이의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도발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문채령은 도발적인 음악에 맞춰 과감한 웨이브, 털기 춤을 추며 남편 유태웅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 헤드뱅잉을 하기도 했다.
그녀의 춤을 보고 난 후 개그우먼 김지혜는 "과거에 나이트 죽순이였어"라고 말했고, 남편 유태웅은 "였어가 아니라 지금도 다니는 것 같다"며 아내의 춤 실력에 기뻐서 어쩔 줄 몰라했다.
이날 '자기야'는 지난 주에 이어 주영훈-이윤미 부부, 조영구-백제은 부부, 김완주-이유진 부부, 이무송-노사연 부부, 최양락-팽현숙 부부, 박준형-김지혜 부부 등이 함께 사이판으로 떠난 '러브투어 2탄'이 방송됐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MC 김용만 김원희)에 출연한 아내들은 섹시 댄스를 준비해 남편을 유혹했다.
유태웅의 아내 문채령은 짧은 튜브탑 원피스를 입고 세 아이의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도발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문채령은 도발적인 음악에 맞춰 과감한 웨이브, 털기 춤을 추며 남편 유태웅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 헤드뱅잉을 하기도 했다.
그녀의 춤을 보고 난 후 개그우먼 김지혜는 "과거에 나이트 죽순이였어"라고 말했고, 남편 유태웅은 "였어가 아니라 지금도 다니는 것 같다"며 아내의 춤 실력에 기뻐서 어쩔 줄 몰라했다.
이날 '자기야'는 지난 주에 이어 주영훈-이윤미 부부, 조영구-백제은 부부, 김완주-이유진 부부, 이무송-노사연 부부, 최양락-팽현숙 부부, 박준형-김지혜 부부 등이 함께 사이판으로 떠난 '러브투어 2탄'이 방송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