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만세’ 진이한 만취연기...진짜 음주 후 촬영?
작성 : 2011년 10월 02일(일) 16:55 가+가-

MBC TV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애정만만세’(극본 박현주 연출 주성우)에 출연중인 진이한이 만취신에서 실제 음주 후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23회에서 진이한은 얄궂은 운명에 처한 혼신연기를 펼쳤다. 불임이라는 사실과 그 때문에 지금 살고 있는 희수(한여름분)가 임신한 애 또한 자신의 애가 아닐 것이라는 확신에 괴로움을 떨치지 못한 채 만취한 모습을 연기, 눈길을 모았다.
실제로 주량이 약한 진이한은 리얼한 만취연기를 위해 소량의 음주를 한 채 촬영장에 섰다는 후문이다. 물론 제작진과의 상의 끝에 음주를 하고 연기를 한 것이지만 ‘실감 음주연기’는 현장에서 박수갈채를 받았다. 진이한은 오늘밤 만취한 채 이태성과 만나 주먹다짐을 벌이는 현장에서 음주연기의 진면목(?)을 과시 한다.
한편, 애정만만세는 회를 거듭할수록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 구조가 정점을 향해 치닫으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재미(이보영분)를 버린 정수(진이한분)가 자신이 불임이라 사실을 알게 되면서 혼란스러워하고, 그 직후 이 사실을 이미 알았던 재미를 다시 찾아오게 되면서 아슬아슬한 갈등국면을 예고,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재미의 엄마 정희(배종옥분)와 안타까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재미의 아빠 형도(천호진분)가 병에 걸린 것 같은 복선이 깔리면서 드라마는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방송된 23회에서 진이한은 얄궂은 운명에 처한 혼신연기를 펼쳤다. 불임이라는 사실과 그 때문에 지금 살고 있는 희수(한여름분)가 임신한 애 또한 자신의 애가 아닐 것이라는 확신에 괴로움을 떨치지 못한 채 만취한 모습을 연기, 눈길을 모았다.
실제로 주량이 약한 진이한은 리얼한 만취연기를 위해 소량의 음주를 한 채 촬영장에 섰다는 후문이다. 물론 제작진과의 상의 끝에 음주를 하고 연기를 한 것이지만 ‘실감 음주연기’는 현장에서 박수갈채를 받았다. 진이한은 오늘밤 만취한 채 이태성과 만나 주먹다짐을 벌이는 현장에서 음주연기의 진면목(?)을 과시 한다.
한편, 애정만만세는 회를 거듭할수록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 구조가 정점을 향해 치닫으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재미(이보영분)를 버린 정수(진이한분)가 자신이 불임이라 사실을 알게 되면서 혼란스러워하고, 그 직후 이 사실을 이미 알았던 재미를 다시 찾아오게 되면서 아슬아슬한 갈등국면을 예고,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재미의 엄마 정희(배종옥분)와 안타까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재미의 아빠 형도(천호진분)가 병에 걸린 것 같은 복선이 깔리면서 드라마는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