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최지우, 함께 잠든 피곤한 두 사람 "연기야 실제야?"
작성 : 2011년 10월 02일(일) 17:38 가+가-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 출연 중인 최지우와 윤상현이 촬영을 기다리다 지쳐 잠든 듯한 사진이 한 장 공개되어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연기가 아닌 진짜 곤히 잠든 듯한 두 사람의 사진은 최근 불거지고 있는 두 사람 사이의 묘한 소문을 입증이라도 하는 듯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 사진은 ‘지고는 못살아’ 드라마 중 한 장면으로 정대(신구 분)가 은재(최지우 분)의 집에 찾아와 은재와 형우(윤상현 분)가 티격태격하다 결국 잠들었는데 아침에 정대가 사라지고 둘만 자고 있는 장면이다.
잠깐의 촬영이었지만 계속되는 드라마 촬영의 강행군으로 피곤한 윤상현과 최지우는 진심으로 잠에 빠진 듯한 연기를 펼쳐 같이 있던 촬영진들 조차 헷갈릴만한 예쁜 장면을 만들어 냈다. 두 사람 사이의 훈훈한 소문이 사실화 될지 시청자들은 드라마에 더 많은 관심을 쏟으며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는 중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연기가 아닌 진짜 곤히 잠든 듯한 두 사람의 사진은 최근 불거지고 있는 두 사람 사이의 묘한 소문을 입증이라도 하는 듯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 사진은 ‘지고는 못살아’ 드라마 중 한 장면으로 정대(신구 분)가 은재(최지우 분)의 집에 찾아와 은재와 형우(윤상현 분)가 티격태격하다 결국 잠들었는데 아침에 정대가 사라지고 둘만 자고 있는 장면이다.
잠깐의 촬영이었지만 계속되는 드라마 촬영의 강행군으로 피곤한 윤상현과 최지우는 진심으로 잠에 빠진 듯한 연기를 펼쳐 같이 있던 촬영진들 조차 헷갈릴만한 예쁜 장면을 만들어 냈다. 두 사람 사이의 훈훈한 소문이 사실화 될지 시청자들은 드라마에 더 많은 관심을 쏟으며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는 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