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개 '부Boo' 화제
작성 : 2011년 10월 02일(일) 17:56 가+가-

영국 강아지 부(Boo)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개'로 전 세계 네티즌들의 마음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5살 난 포메라니안 종인 부가 전 세계 179만 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국 뉴스채널인 abc뉴스도 최근 부와 관련된 방송을 내보냈다. abc뉴스는 스튜디오에 부를 직접 출연시켰으며, 부의 집 밖에서는 그의 팬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응원하는 진풍경도 연출됐다고 전했다.
강아지 부는 주인이 지난 2009년 개설한 페이스북에 부의 귀여운 사진들을 올리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기 시작했다.
지난달에는 '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개의 삶(Boo : The Life of the World's Cutest Dog)'이란 책을 발간했으며, 이 책을 통해 부가 닭고기와 치즈, 꽃과 풀을 먹는 것을 좋아하고 강아지용 티셔츠를 입고 생활하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5살 난 포메라니안 종인 부가 전 세계 179만 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국 뉴스채널인 abc뉴스도 최근 부와 관련된 방송을 내보냈다. abc뉴스는 스튜디오에 부를 직접 출연시켰으며, 부의 집 밖에서는 그의 팬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응원하는 진풍경도 연출됐다고 전했다.
강아지 부는 주인이 지난 2009년 개설한 페이스북에 부의 귀여운 사진들을 올리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기 시작했다.
지난달에는 '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개의 삶(Boo : The Life of the World's Cutest Dog)'이란 책을 발간했으며, 이 책을 통해 부가 닭고기와 치즈, 꽃과 풀을 먹는 것을 좋아하고 강아지용 티셔츠를 입고 생활하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