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이지윤, "우리 결혼해요" 12월 화촉
작성 : 2011년 10월 03일(월) 14:37 가+가-

사진출처 이지윤 전아나운서 미니홈피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 선수와 이지윤 전 KBSN 아나운서가 오는 12월 10일 삼성동 웨딩의 전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병호 선수와 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야구선수와 야구 전문 아나운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지난 4월 공식 연인을 밝혔다.
박병호 선수는 김시진 감독의 러브콜에 지난 8월 넥센히어로즈로 이적해 4번 타자로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홈런을 칠 때마다 모교인 서울 영남중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선행에도 앞장서고 있다.
결혼식 날짜를 공개한 박병호 선수는 "결혼을 하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더 열심히 운동해서 일과 가정에서 모두 멋진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병호 선수의 아내가 될 이지윤 전 아나운서 역시 "야구선수의 1등 아내로, 일 잘하는 커리어우먼으로도 성공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이지윤은 KFN국군방송 앵커를 거쳐 KBSN에서 아나운서로 재직하며 대표 야구 전문 프로그램인 'I love baseball'를 진행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CJ오쇼핑으로 자리를 옮겨 MD로 활동하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박병호 선수와 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야구선수와 야구 전문 아나운서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으며 지난 4월 공식 연인을 밝혔다.
박병호 선수는 김시진 감독의 러브콜에 지난 8월 넥센히어로즈로 이적해 4번 타자로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홈런을 칠 때마다 모교인 서울 영남중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선행에도 앞장서고 있다.
결혼식 날짜를 공개한 박병호 선수는 "결혼을 하게 된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더 열심히 운동해서 일과 가정에서 모두 멋진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병호 선수의 아내가 될 이지윤 전 아나운서 역시 "야구선수의 1등 아내로, 일 잘하는 커리어우먼으로도 성공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이지윤은 KFN국군방송 앵커를 거쳐 KBSN에서 아나운서로 재직하며 대표 야구 전문 프로그램인 'I love baseball'를 진행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CJ오쇼핑으로 자리를 옮겨 MD로 활동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