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UN 자선활동에 앞장 서
작성 : 2011년 10월 03일(월) 15:06 가+가-

사진제공 : 어치브그룹디엠
청초한 이미지의 이보영이 UN 관련 국제행사에서 다양한 자선활동을 펼쳐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현재 연예인 유니세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보영은 3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후원한 제9회 국제평화마라톤대회 자선행사에 참여한데 이어 오는 17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UNCCD) 10차 총회에도 참석,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를 하게 된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UNCCD 10차 총회의 슬로건 '푸른지구를 위한 사막화방지' 캠페인의 모델로도 선정된 이보영은 사막화방지 프로젝트의 하나인 '이보영 공주를 지켜라'라는 미션게임에도 모습을 보인다.
유니세프 자선활동처럼 늘 어려운 이웃돕기에 관심을 가져온 이보영은 그동안 바쁜 연예 활동 중에서도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봉사활동이나 이웃돕기 자선행사에 앞장서왔다.
현재 MBC TV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이혼의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당차게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여주인공 '재미'역할을 맡아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현재 연예인 유니세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보영은 3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후원한 제9회 국제평화마라톤대회 자선행사에 참여한데 이어 오는 17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UNCCD) 10차 총회에도 참석,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를 하게 된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UNCCD 10차 총회의 슬로건 '푸른지구를 위한 사막화방지' 캠페인의 모델로도 선정된 이보영은 사막화방지 프로젝트의 하나인 '이보영 공주를 지켜라'라는 미션게임에도 모습을 보인다.
유니세프 자선활동처럼 늘 어려운 이웃돕기에 관심을 가져온 이보영은 그동안 바쁜 연예 활동 중에서도 공인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봉사활동이나 이웃돕기 자선행사에 앞장서왔다.
현재 MBC TV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이혼의 아픔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당차게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여주인공 '재미'역할을 맡아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