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1박 2일서 '30초 깜짝 등장' 시청자들 벌써 그리워…
작성 : 2011년 10월 03일(월) 15:36 가+가-

자료출처 : KBS2 1박 2일 캡쳐
연예계를 잠정은퇴한 강호동이 KBS2 '1박2일'에 30초 동안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0월 2일 방송한 1박2일에서는 강호동을 제외한 멤버 5명이 전국 5일장 투어를 나섰다.
이날 이승기는 구례장을 찾아가 수타 짜장면을 먹다 지난해 4월 전국일주 당시 신세를 졌던 곡성군 이장님과 우연히 마주쳤다.
전국일주 당시 이승기는 강호동과 팀을 이뤄 무일푼으로 여행을 이어가던 중 곡성군에 머물렀고 이장님의 도움으로 잠자리와 먹을거리를 해결할 수 있었다.
제작진은 30초간 강호동과 이승기가 이장님과 만나고 음식을 먹는 모습의 자료화면을 보여줬다.
강호동은 자료화면을 통한 30초 등장 외에도 5일장 투어 중인 이승기에게 한 아주머니가 강호
동의 안부를 물어 큰 존재감을 보였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강호동의 30초 등장에 "강호동의 등장은 짧지만 강했다.", "30초 등장이었지만 그리웠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0월 2일 방송한 1박2일에서는 강호동을 제외한 멤버 5명이 전국 5일장 투어를 나섰다.
이날 이승기는 구례장을 찾아가 수타 짜장면을 먹다 지난해 4월 전국일주 당시 신세를 졌던 곡성군 이장님과 우연히 마주쳤다.
전국일주 당시 이승기는 강호동과 팀을 이뤄 무일푼으로 여행을 이어가던 중 곡성군에 머물렀고 이장님의 도움으로 잠자리와 먹을거리를 해결할 수 있었다.
제작진은 30초간 강호동과 이승기가 이장님과 만나고 음식을 먹는 모습의 자료화면을 보여줬다.
강호동은 자료화면을 통한 30초 등장 외에도 5일장 투어 중인 이승기에게 한 아주머니가 강호
동의 안부를 물어 큰 존재감을 보였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강호동의 30초 등장에 "강호동의 등장은 짧지만 강했다.", "30초 등장이었지만 그리웠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