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핫팬츠 길이 논란…"너무 짧다" VS "과민반응"
작성 : 2011년 10월 04일(화) 15:34 가+가-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지난 3일 '2011 한류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에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들(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의 핫팬츠 길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소녀시대는 3일 오후 6시에 ‘2011 한류 대한민국 드림콘서트’ 무대에 올라 특유의 절도 있는 군무를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샀다.
그러나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른 소녀시대 모습이 사진에 담겨 온라인에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핫팬츠 길이가 너무 짧다는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길이가 너무 짧다”, “엉덩이가 비칠 정도”, “그 정도면 준수하다”, “다른 걸그룹에 비하면 정숙한 복장”, “과민반응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월 5일 정규 3집 'The Boys'를 온, 오프라인에 발매하며, 7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소녀시대는 3일 오후 6시에 ‘2011 한류 대한민국 드림콘서트’ 무대에 올라 특유의 절도 있는 군무를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샀다.
그러나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른 소녀시대 모습이 사진에 담겨 온라인에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핫팬츠 길이가 너무 짧다는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길이가 너무 짧다”, “엉덩이가 비칠 정도”, “그 정도면 준수하다”, “다른 걸그룹에 비하면 정숙한 복장”, “과민반응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월 5일 정규 3집 'The Boys'를 온, 오프라인에 발매하며, 7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