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미키정 불화설 해명, "싸울 때도 존칭 사용한다"
작성 : 2011년 10월 04일(화) 17:43 가+가-

사진제공 SBS Plus
하리수가 방송에 출연해 불화설을 해명했다.
지난달 30일 SBS ‘미워도 다시한번’에 출연한 하리수 부부는 3기 부부들의 변호인으로 참석해 자신들의 불화에 대해서도 적극 해명한 것.
부부들의 법정공방이 진행되는 도중 한 부부의 공방이 ‘욕과 폭력’에 대한 공방으로 이어졌다. 이에 MC이봉원이 얼마 전 폭행설에 휘말렸던 하리수 부부에게 “싸울 때 욕을 사용하느냐?” 라고 묻자 미키정은 우리는 싸울 때 ‘욕 대신 존칭 사용을 한다.’고 밝혀 싸움이 커지지 않게 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또 지난 폭행설에 관해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강한어조로 답변했다.
이번 <미워도 다시한번> 법정에는 지금까지 1, 2기 법정에서는 다뤄진 적 없는 강력한 증거물들이 제출되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부부들의 가상이혼법정 2탄은 10월 7일 금요일 밤 12시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달 30일 SBS ‘미워도 다시한번’에 출연한 하리수 부부는 3기 부부들의 변호인으로 참석해 자신들의 불화에 대해서도 적극 해명한 것.
부부들의 법정공방이 진행되는 도중 한 부부의 공방이 ‘욕과 폭력’에 대한 공방으로 이어졌다. 이에 MC이봉원이 얼마 전 폭행설에 휘말렸던 하리수 부부에게 “싸울 때 욕을 사용하느냐?” 라고 묻자 미키정은 우리는 싸울 때 ‘욕 대신 존칭 사용을 한다.’고 밝혀 싸움이 커지지 않게 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또 지난 폭행설에 관해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강한어조로 답변했다.
이번 <미워도 다시한번> 법정에는 지금까지 1, 2기 법정에서는 다뤄진 적 없는 강력한 증거물들이 제출되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부부들의 가상이혼법정 2탄은 10월 7일 금요일 밤 12시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