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백동수' 금단비, 명품 악녀 연기 절정 달해
작성 : 2011년 10월 05일(수) 09:30 가+가-

사진제공 : 영상공장(주) Ent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연출: 이현직, 김홍선/ 극본: 권순규)에서 금단비의 명품 악녀 연기가 절정에 달해 화제다.
무사 백동수의 정순왕후 금단비는 이원종의 역모가 실패로 돌아가자 이원종을 벼랑 끝으로 몰아 세운다. 유승호의 기지로 금단비에 충성을 맹세한 혈서를 빼돌리고 시치미를 떼며 "대감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게요?" 라며 코웃음을 치며 발을 뺀다.
이원종은 "죽음을 마마와 함께 할것"이라며 최후의 발악을 한다.이에 질세라 정순왕후 금단비는 "홍대주! 네놈의 간계가 내게 통할것 같냐?"며 명품악녀 연기가 절정에 달한다.
무사 백동수에서 물 오른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뛰어난 금단비의 존재감이 확인 됐다. 금단비는 첫 사극 도전에서 악녀 연기 변신에 대성공을 거두며 차기작 선택에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후문.
SBS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 라인)는 매주 월화 9시55분에 방송되며 마지막2회분을 남겨놓고 있다.오는 10월 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무사 백동수의 정순왕후 금단비는 이원종의 역모가 실패로 돌아가자 이원종을 벼랑 끝으로 몰아 세운다. 유승호의 기지로 금단비에 충성을 맹세한 혈서를 빼돌리고 시치미를 떼며 "대감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게요?" 라며 코웃음을 치며 발을 뺀다.
이원종은 "죽음을 마마와 함께 할것"이라며 최후의 발악을 한다.이에 질세라 정순왕후 금단비는 "홍대주! 네놈의 간계가 내게 통할것 같냐?"며 명품악녀 연기가 절정에 달한다.
무사 백동수에서 물 오른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뛰어난 금단비의 존재감이 확인 됐다. 금단비는 첫 사극 도전에서 악녀 연기 변신에 대성공을 거두며 차기작 선택에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후문.
SBS 무사 백동수 (극본 권순규 연출 이현직 김홍선 / 제작 케이팍스 소프트 라인)는 매주 월화 9시55분에 방송되며 마지막2회분을 남겨놓고 있다.오는 10월 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