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한류스타 1위 차지 "지우히메 인기 여전해"
작성 : 2011년 10월 06일(목) 17:33 가+가-

사진제공 : C JW Company
일본의 매체 닛케이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특집기사를 통해 '한류스타 랭킹'에서 최지우가 한류 스타 랭킹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최지우는 최근 일본에서 한류의 중심에 있는 김태희, 이영애, 윤손하 등을 제치고 한류스타 랭킹 '인기도'와 '지명도'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번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기사에 따르면 일본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59세 이하 여성 3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조사했다고 밝혔다.
한류스타 랭킹 남자 부문에서는 배용준, 이병헌, 장근석(이상 지명도 부문), 장근석, 이병헌, 원빈(이상 인기도 부문)이 각각 1위~3위를 차지했다.
최지우 소속사 관계자는 "국내 팬들은 물론 원조 한류스타인 최지우의 해외 팬들이 일본 홍콩 중국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미국 하와이 캐나다 등지에서 선물과 응원 메시지북 등을 보내오고 있다"고 전했다.
최지우 한류스타 랭킹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우히메 인기 대박", "최지우 인기는 여전하구나", "너무 당연한 결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최지우는 최근 일본에서 한류의 중심에 있는 김태희, 이영애, 윤손하 등을 제치고 한류스타 랭킹 '인기도'와 '지명도'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번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기사에 따르면 일본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59세 이하 여성 3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조사했다고 밝혔다.
한류스타 랭킹 남자 부문에서는 배용준, 이병헌, 장근석(이상 지명도 부문), 장근석, 이병헌, 원빈(이상 인기도 부문)이 각각 1위~3위를 차지했다.
최지우 소속사 관계자는 "국내 팬들은 물론 원조 한류스타인 최지우의 해외 팬들이 일본 홍콩 중국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미국 하와이 캐나다 등지에서 선물과 응원 메시지북 등을 보내오고 있다"고 전했다.
최지우 한류스타 랭킹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우히메 인기 대박", "최지우 인기는 여전하구나", "너무 당연한 결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