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박유천 '여심 잘 읽을 것 같은 스타' 1위 선정
작성 : 2011년 10월 07일(금) 17:48 가+가-

사진출처 몽키3 화면 캡쳐
JYJ 박유천이 여자마음을 잘 읽을 것 같은 스타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9월 29일에서 10월 5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 '여자보다 여자 마음을 잘 읽을 것 같은 스타'에서 박유천이 총 응답자 3,730명 중 46%(1,715명)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박유천을 지지한 이유로 감수성이 풍부하고 섬세하며 다정다감해 여자의 마음을 잘 읽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어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비가 37%(1,383명)의 지지율로 2위에 올랐으며 '슈스케2'가 배출한 스타 존박(13%, 500명)이 3위에 올랐다.
이 외에 2PM 닉쿤, 배우 현빈, '공주의 남자' 박시후 등이 뒤를 이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9월 29일에서 10월 5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 '여자보다 여자 마음을 잘 읽을 것 같은 스타'에서 박유천이 총 응답자 3,730명 중 46%(1,715명)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박유천을 지지한 이유로 감수성이 풍부하고 섬세하며 다정다감해 여자의 마음을 잘 읽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어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비가 37%(1,383명)의 지지율로 2위에 올랐으며 '슈스케2'가 배출한 스타 존박(13%, 500명)이 3위에 올랐다.
이 외에 2PM 닉쿤, 배우 현빈, '공주의 남자' 박시후 등이 뒤를 이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