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나도, 꽃!' 반나절만에 김재원 하차 번복 왜?
작성 : 2011년 10월 07일(금) 18:38 가+가-

사진제공 : MBC
MBC 새 수목극 '나도, 꽃!' 팀이 남자 주인공 김재원의 하차와 관련 반나절만에 입장을 바꿨다.
MBC 홍보부 관계자는 7일 오전 불거진 김재원의 '나도, 꽃!' 하차설과 관련 "사실이다"면서 "지난 6일 밤 김재원의 소속사 측에서 제작진 측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김재원이 어깨 통증이 심해서 더 이상 드라마를 찍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더라"고 밝혔다.
제작진과 김재원의 소속사 측의 입장을 제대로 조합하지 못하면서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드라마 한 관계자는 "김재원이 지난 4일 첫 촬영에서 어깨를 다친 후 6일까지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면서 "이지아와 함께 촬영한 장면은 두 장면 정도 된다. 3주 후가 첫 방송인데 어떻게 하려고 MBC 측에서 지지부진한 입장을 취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4일 김재원은 드라마 첫 촬영에서 스쿠터를 타는 장면을 찍던 중 어깨 부상을 입고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지난 6일까지 촬영을 접고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MBC 홍보부 관계자는 7일 오전 불거진 김재원의 '나도, 꽃!' 하차설과 관련 "사실이다"면서 "지난 6일 밤 김재원의 소속사 측에서 제작진 측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김재원이 어깨 통증이 심해서 더 이상 드라마를 찍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더라"고 밝혔다.
제작진과 김재원의 소속사 측의 입장을 제대로 조합하지 못하면서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드라마 한 관계자는 "김재원이 지난 4일 첫 촬영에서 어깨를 다친 후 6일까지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면서 "이지아와 함께 촬영한 장면은 두 장면 정도 된다. 3주 후가 첫 방송인데 어떻게 하려고 MBC 측에서 지지부진한 입장을 취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4일 김재원은 드라마 첫 촬영에서 스쿠터를 타는 장면을 찍던 중 어깨 부상을 입고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지난 6일까지 촬영을 접고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