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아이유 같은 옷 다른 느낌 "둘 다 사랑스러워"
작성 : 2011년 10월 07일(금) 19:04 가+가-

사진제공 : LEWITT
연예인은 같은 옷을 입은 경우, 기자들 혹은 누리꾼들에 의해 서로가 쉽게 비교 대상이 된다.
같은 옷으로 우열이 가려지기도 하지만 개성에 맞게 연출해 다른 느낌으로 이미지를 부각하기도 한다.
제시카와 아이유는 각각 SBS '러닝맨'과 '인기가요'에서 독특한 무늬의 베이비핑크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러움과 귀여움 선보였다.
제시카는 '러닝맨'에서 사랑스러운 롱 웨이브 헤어에 검정색 롱 가디건을 착용하고 원피스에 벨트까지 더해 날씬해보이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줬다.
반면 아이유는 '인기가요'에서 귀여운 업 헤어에 별다른 연출없이 원피스만으로 발랄하고 깜찍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같은 옷이지만 각자의 개성에 맞게 여성스럽거나 발랄하게 연출했다", "웨이브 헤어와 연출하니 여성스러운 느낌이 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같은 옷으로 우열이 가려지기도 하지만 개성에 맞게 연출해 다른 느낌으로 이미지를 부각하기도 한다.
제시카와 아이유는 각각 SBS '러닝맨'과 '인기가요'에서 독특한 무늬의 베이비핑크 원피스를 입고 여성스러움과 귀여움 선보였다.
제시카는 '러닝맨'에서 사랑스러운 롱 웨이브 헤어에 검정색 롱 가디건을 착용하고 원피스에 벨트까지 더해 날씬해보이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줬다.
반면 아이유는 '인기가요'에서 귀여운 업 헤어에 별다른 연출없이 원피스만으로 발랄하고 깜찍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같은 옷이지만 각자의 개성에 맞게 여성스럽거나 발랄하게 연출했다", "웨이브 헤어와 연출하니 여성스러운 느낌이 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