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신부' 황혜영 웨딩 화보 공개
작성 : 2011년 10월 10일(월) 09:50 가+가-

사진제공 : 아마이
투투 출신의 예비신부 황혜영의 웨딩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촬영은 개화기 한복 연출, 말과 마차, 표범 등 독특한 아이템 사용으로 웨딩 업계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대표적인 패셔니스타 답게 기존의 웨딩화보와 차별화 되게 황혜영은 촬영에 필요한 소품과 신랑 의상까지 꼼꼼하게 챙겨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의 예비신랑 김경록 부 대변인과 황혜영은 촬영 내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와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웨딩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드레스도 빛나고 신부도 빛나네요.", "독특한 컨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아한 자태가 예술이네요.", "웨딩드레스도 패셔니스타 답네요.", "이런웨딩화보는 처음이예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혜영-김경록 커플은 오는 10월 23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 그랜드하얏트에서 결혼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촬영은 개화기 한복 연출, 말과 마차, 표범 등 독특한 아이템 사용으로 웨딩 업계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대표적인 패셔니스타 답게 기존의 웨딩화보와 차별화 되게 황혜영은 촬영에 필요한 소품과 신랑 의상까지 꼼꼼하게 챙겨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의 예비신랑 김경록 부 대변인과 황혜영은 촬영 내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와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웨딩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드레스도 빛나고 신부도 빛나네요.", "독특한 컨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아한 자태가 예술이네요.", "웨딩드레스도 패셔니스타 답네요.", "이런웨딩화보는 처음이예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혜영-김경록 커플은 오는 10월 23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 그랜드하얏트에서 결혼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