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기적의 오디션' 출연…업그레이된 미모 과시
작성 : 2011년 10월 10일(월) 18:36 가+가-

사진제공 : SBS 기적의 오디션 방송캡쳐
최근 양약수술을 통해 청순미인 변신에 성공한 배우 신이가 SBS '기적의 오디션'에 깜짝 출연해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과시했다.
신이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에 출연해 프로그램 진행자 탁재훈과 함께 코믹 부부연기를 펼쳤던 영화 '가문의 부활'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신이는 예전의 코믹한 모습과는 달리 작은 얼굴의 동안 페이스를 과시하며 연예인 포스를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베이비페이스 변신 성공", "양악여신 탄생", "누구세요? 페이스오프가 따로 없네", "10년은 어려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신이는 영화 '홀리와 완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신이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에 출연해 프로그램 진행자 탁재훈과 함께 코믹 부부연기를 펼쳤던 영화 '가문의 부활'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신이는 예전의 코믹한 모습과는 달리 작은 얼굴의 동안 페이스를 과시하며 연예인 포스를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베이비페이스 변신 성공", "양악여신 탄생", "누구세요? 페이스오프가 따로 없네", "10년은 어려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신이는 영화 '홀리와 완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