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빛과 그림자' 캐스팅 확정…안재욱과 뜨거운 대결 예고
작성 : 2011년 10월 11일(화) 18:16 가+가-

사진제공 : 아이엠컴퍼니
배우 이필모가 '엄친아 차수혁' 역할을 꿰찼다.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배우 이필모가 '강기태'(안재욱 분)의 친구이자, 라이벌을 형성하는 엄친아 '차수혁' 역으로 주인공 한자리를 꿰찼다.
극 중, 수혁은 어려운 가정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모범적인 성품과 뛰어난 수재로 명문대를 졸업하고 성공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지만, 늘 마음 한 켠에 자리한 기태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거칠고 냉혹해 지는 인물이다.
수혁 역에 이필모는 "처음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때 무척 설렜다. 훌륭하신 작가, 연출 선생님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그 동안 보여드린 이미지와 다른 모습으로 비춰질 것 같다. 기대해 달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에,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어떤 배역이든 자신의 몫 이상을 연기하는 배우로, 이번 <빛과 그림자>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 변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배우 이필모가 '강기태'(안재욱 분)의 친구이자, 라이벌을 형성하는 엄친아 '차수혁' 역으로 주인공 한자리를 꿰찼다.
극 중, 수혁은 어려운 가정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모범적인 성품과 뛰어난 수재로 명문대를 졸업하고 성공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지만, 늘 마음 한 켠에 자리한 기태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거칠고 냉혹해 지는 인물이다.
수혁 역에 이필모는 "처음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때 무척 설렜다. 훌륭하신 작가, 연출 선생님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그 동안 보여드린 이미지와 다른 모습으로 비춰질 것 같다. 기대해 달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에,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어떤 배역이든 자신의 몫 이상을 연기하는 배우로, 이번 <빛과 그림자>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 변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