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자전적 뮤지컬 '어디만큼 왔니' 관객들과 다시 만나
작성 : 2011년 10월 11일(화) 18:44 가+가-

사진출처 : ㈜랑
가수 양희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어디만큼 왔니'가 11월 23일부터 12월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다시 한 번 관객들과 만난다.
가수 양희은 음악인생을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 기획된 '어디만큼 왔니'는 1971년 '아침이슬'을 시작으로 40년 동안 대중들의 아픔과 슬픔을 어루만져 준 그녀의 많은 명곡들을 뮤지컬 형식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작품이다.
관객들에 들려주고 보여주고 싶은 것이 많은 양희은은 그녀의 어린 시절, 가족 이야기, 음악을 시작하게 된 사연, 젊은 시절 그녀의 치열했던 삶, 다시 무대에 오르고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등 그간의 세월을 고스란히 이번 뮤지컬에서 보여준다.
지난 7월부터 약 한 달간 대학로 예술극장에서 초연돼 객석 점유율 80%를 육박하는 등 중년관객들의 큰 반응을 보여 3월여 만에 재공연을 결정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가수 양희은 음악인생을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 기획된 '어디만큼 왔니'는 1971년 '아침이슬'을 시작으로 40년 동안 대중들의 아픔과 슬픔을 어루만져 준 그녀의 많은 명곡들을 뮤지컬 형식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작품이다.
관객들에 들려주고 보여주고 싶은 것이 많은 양희은은 그녀의 어린 시절, 가족 이야기, 음악을 시작하게 된 사연, 젊은 시절 그녀의 치열했던 삶, 다시 무대에 오르고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등 그간의 세월을 고스란히 이번 뮤지컬에서 보여준다.
지난 7월부터 약 한 달간 대학로 예술극장에서 초연돼 객석 점유율 80%를 육박하는 등 중년관객들의 큰 반응을 보여 3월여 만에 재공연을 결정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