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 TOP11','2PM' 광고계 슈퍼스타로 등극
작성 : 2011년 10월 12일(수) 13:08 가+가-

사진출처 : 코카콜라 광고캡쳐
코카-콜라사는 글로벌 캠페인인 'Coke & Music'의 일환으로 '슈퍼스타K 3'의 'TOP 11'과 인기 아이돌 그룹 '2PM'을 모델로 내세워 행복감과 에너지 넘치는 TV CF를 선보여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번 광고는 '꿈꿔봐! 너만의 짜릿한 무대를'이라는 컨셉트로, 노래가 뜻대로 되지 않아 고민에 빠진 슈퍼스타K 3 도전자들이 상쾌하고 짜릿한 '코카-콜라'를 마시고 관객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한 무대 위의 슈퍼스타 '2PM'으로 변신해 그들만의 짜릿한 무대를 즐긴다는 스토리다.
이번 CF에서는 그간 방송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2PM의 짜릿한 무대 퍼포먼스뿐 아니라,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슈퍼스타K 3' 참가자들의 모습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특히, TOP 11의 CF 출연과 더불어 TOP 11이 함께 부른 '최초'의 노래로 광고의 배경음악인 '오픈 해피니스 송(Open Happiness Song)'의 노랫말은 네티즌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것으로 또 다른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행복을 맞이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오픈 해피니스' 노랫말 만들기에는 지난 7~8월 코카-콜라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2,000여명의 소비자들이 행복, 꿈, 열정에 대한 다양한 노랫말을 제안해 뮤직에 대한 열정을 쏟아놓는 계기가 됐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광고는 '꿈꿔봐! 너만의 짜릿한 무대를'이라는 컨셉트로, 노래가 뜻대로 되지 않아 고민에 빠진 슈퍼스타K 3 도전자들이 상쾌하고 짜릿한 '코카-콜라'를 마시고 관객들의 환호성으로 가득한 무대 위의 슈퍼스타 '2PM'으로 변신해 그들만의 짜릿한 무대를 즐긴다는 스토리다.
이번 CF에서는 그간 방송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2PM의 짜릿한 무대 퍼포먼스뿐 아니라,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슈퍼스타K 3' 참가자들의 모습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특히, TOP 11의 CF 출연과 더불어 TOP 11이 함께 부른 '최초'의 노래로 광고의 배경음악인 '오픈 해피니스 송(Open Happiness Song)'의 노랫말은 네티즌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것으로 또 다른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행복을 맞이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오픈 해피니스' 노랫말 만들기에는 지난 7~8월 코카-콜라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2,000여명의 소비자들이 행복, 꿈, 열정에 대한 다양한 노랫말을 제안해 뮤직에 대한 열정을 쏟아놓는 계기가 됐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