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 딸 미모 자랑 "이승기 사위로 점찍어"
작성 : 2011년 10월 12일(수) 13:30 가+가-

사진제공 : SBS 강심장 방송캡션
배우 최란이 미모의 딸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란은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이승기를 사위로 점 찍었다며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88년생 꽃다운 나이 24살"이라고 덧붙이며 "이승기를 사위 만들어 볼까"라고 말했다.
공개된 딸의 미모를 보고 게스트들뿐만 아니라 MC 이승기도 "굉장히 미인이시네요"라며 연신 감탄했고 이에 최란은 "마음이 더 예쁘다"고 대답했다.
출연진들은 이승기에게 궁금한 것 있으면 물어보라고 말하자 곤란해진 이승기는 "선배님 자세한 이야기는 따로~"라고 말해 재치를 보였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최란은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이승기를 사위로 점 찍었다며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88년생 꽃다운 나이 24살"이라고 덧붙이며 "이승기를 사위 만들어 볼까"라고 말했다.
공개된 딸의 미모를 보고 게스트들뿐만 아니라 MC 이승기도 "굉장히 미인이시네요"라며 연신 감탄했고 이에 최란은 "마음이 더 예쁘다"고 대답했다.
출연진들은 이승기에게 궁금한 것 있으면 물어보라고 말하자 곤란해진 이승기는 "선배님 자세한 이야기는 따로~"라고 말해 재치를 보였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