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김새론-김아론, 완벽 호흡 자랑한 영화 '바비' 화보 공개
작성 : 2011년 10월 12일(수) 18:59 가+가-

사진제공 : 판타지오
배우 이천희와 김새론-김아론 자매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바비'에서 망나니 삼촌과 순둥이 조카로 호흡을 맞춘 이천희, 김새론, 김아론이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준비한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 화보를 통해 각자가 지닌 무한매력을 한 컷에 녹여 보여주었다.
영화 속에서 삼촌과 조카 사이로 나오는 세 사람은 이번 특별 화보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단 한 컷만으로도 당시의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이천희의 부드러움과 김새론-김아론의 순수함이 한 데 어울려 보기만해도 웃음이 지어지기에 충분하다.
이천희는 이번 화보에서 체크 패턴 수트와 셔츠, 블루 보타이를 매치해 젠틀한 매력을 선보였고, 김새론은 블랙 코트와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함을 자아냈다. 또 김아론은 귀엽고 깜찍한 스커트에 갈색 자켓의 세미 프레피 룩을 소화해냈다.
촬영 진행 관계자는 "현장 분위기가 이 보다 더 화기애애할 수는 없었다. 영화로 호흡을 맞춰서 인지 세 사람 사이에 연신 웃음이 끊이질 않아서 촬영을 진행하는 우리 스텝들까지 행복하게 촬영했다. 역시 완벽한 호흡이 완벽한 화보를 만들어 내는 것 같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 '바비'에서 망나니 삼촌과 순둥이 조카로 호흡을 맞춘 이천희, 김새론, 김아론이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준비한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 화보를 통해 각자가 지닌 무한매력을 한 컷에 녹여 보여주었다.
영화 속에서 삼촌과 조카 사이로 나오는 세 사람은 이번 특별 화보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단 한 컷만으로도 당시의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이천희의 부드러움과 김새론-김아론의 순수함이 한 데 어울려 보기만해도 웃음이 지어지기에 충분하다.
이천희는 이번 화보에서 체크 패턴 수트와 셔츠, 블루 보타이를 매치해 젠틀한 매력을 선보였고, 김새론은 블랙 코트와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함을 자아냈다. 또 김아론은 귀엽고 깜찍한 스커트에 갈색 자켓의 세미 프레피 룩을 소화해냈다.
촬영 진행 관계자는 "현장 분위기가 이 보다 더 화기애애할 수는 없었다. 영화로 호흡을 맞춰서 인지 세 사람 사이에 연신 웃음이 끊이질 않아서 촬영을 진행하는 우리 스텝들까지 행복하게 촬영했다. 역시 완벽한 호흡이 완벽한 화보를 만들어 내는 것 같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