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MBC '빛과 그림자'로 시대극 첫 도전장 내밀어
작성 : 2011년 10월 14일(금) 09:29 가+가-

사진제공 : 엠지비엔터테인먼트
배우 신다은이 첫 시대극에 도전장을 내민다.
신다은은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강기태'(안재욱 분)의 여동생 '강명희' 역에 낙점돼 안재욱, 이필모 등과 호흡을 맞춘다.
극중 '강명희'는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해 유복한 생활을 누려 허영과 사치가 심해보이는 철부지 딸이지만, 내면엔 현실을 직시하는 냉철함과 강인한 생활력을 지녔으며 패션에 대한 감각이 타고난 인물이다.
신다은은 극 초반에 철없고 허영기 있는 부잣집 여대생부터 폭풍처럼 변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강인한 생활력을 발휘하는 모습, 자신의 사랑과 진실로 인해 혼란을 겪는 모습 등 극의 흐름에 따라 점차 달라지는 '강명희'를 변화무쌍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최근 KBS 드라마스페셜 '동일범', '필살기' 등에서 호평을 받아 '단막극 여신'에 등극하며 연기력을 충분히 검증받은 신다은이 데뷔 이래 처음 도전하는 시대극이자 이번 드라마를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팔색조 매력을 뽐낼 것으로 예상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신다은은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강기태'(안재욱 분)의 여동생 '강명희' 역에 낙점돼 안재욱, 이필모 등과 호흡을 맞춘다.
극중 '강명희'는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해 유복한 생활을 누려 허영과 사치가 심해보이는 철부지 딸이지만, 내면엔 현실을 직시하는 냉철함과 강인한 생활력을 지녔으며 패션에 대한 감각이 타고난 인물이다.
신다은은 극 초반에 철없고 허영기 있는 부잣집 여대생부터 폭풍처럼 변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강인한 생활력을 발휘하는 모습, 자신의 사랑과 진실로 인해 혼란을 겪는 모습 등 극의 흐름에 따라 점차 달라지는 '강명희'를 변화무쌍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최근 KBS 드라마스페셜 '동일범', '필살기' 등에서 호평을 받아 '단막극 여신'에 등극하며 연기력을 충분히 검증받은 신다은이 데뷔 이래 처음 도전하는 시대극이자 이번 드라마를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팔색조 매력을 뽐낼 것으로 예상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