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의 그녀' 차지연, 실용음악과 교수로 임용
작성 : 2011년 10월 14일(금) 13:45 가+가-

사진제공 예당엔터테인먼트
임재범의 '빈잔' 피처링으로 주목받았던 차지연이 내년부터 장안대학교 강단에 선다.
내년 학기부터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서게 될 차지연은 MBC <나는 가수다>의 임재범 피처링으로 유명세를 탄 이후, 노래 이외에 CF, 연기 등 폭 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SBS '여인의 향기' 에서 탱고학원 원장으로 깜짝 출연하는가 하면, GS그룹 기업 광고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MBC '일밤'의 음악코너인 '바람에 실려' 촬영을 마쳤고, 11월에는 케이블 채널의 <글로벌 슈퍼 아이돌>의 보컬트레이너로 활약할 예정이다.
차지연은 "음악을 하다보면 힘든 일이 많은데 같은 길을 가는 후배들에게 꼭 한번은 용기를 북돋아 줄 기회가 있었으면 했다. 내년부터 학생들 앞에 서게 된다니 내심 떨리기도 하고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내년 학기부터 장안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서게 될 차지연은 MBC <나는 가수다>의 임재범 피처링으로 유명세를 탄 이후, 노래 이외에 CF, 연기 등 폭 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SBS '여인의 향기' 에서 탱고학원 원장으로 깜짝 출연하는가 하면, GS그룹 기업 광고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MBC '일밤'의 음악코너인 '바람에 실려' 촬영을 마쳤고, 11월에는 케이블 채널의 <글로벌 슈퍼 아이돌>의 보컬트레이너로 활약할 예정이다.
차지연은 "음악을 하다보면 힘든 일이 많은데 같은 길을 가는 후배들에게 꼭 한번은 용기를 북돋아 줄 기회가 있었으면 했다. 내년부터 학생들 앞에 서게 된다니 내심 떨리기도 하고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