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DJ '스윗소로우' 낙점
작성 : 2011년 10월 14일(금) 18:56 가+가-

사진제공 : MBC
'스윗소로우'는 2011년 10월, MBC 문화방송 FM4U(91.9mhz) 가을 개편을 맞아 '정오의 희망곡' DJ에 낙점됐다.
정오의 희망곡은 1971년을 시작으로, 매일 낮 12시부터 2시간동안 오후 시간대 프로그램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20여년 만에 여성 DJ에서 남성 DJ로 바뀌는 변화에 중심 축에 선 '스윗소로우'는 음악성과 다정다감한 감성을 지닌 4인조 연세대학교 합창단 GLEE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보컬그룹이다.
하루의 중심인 12시에 즐거움과 신선한 음악으로 청취자와 함께 할 '스윗소로우'는 곧 출시될 3집앨범 막바지 작업을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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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은 1971년을 시작으로, 매일 낮 12시부터 2시간동안 오후 시간대 프로그램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20여년 만에 여성 DJ에서 남성 DJ로 바뀌는 변화에 중심 축에 선 '스윗소로우'는 음악성과 다정다감한 감성을 지닌 4인조 연세대학교 합창단 GLEE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보컬그룹이다.
하루의 중심인 12시에 즐거움과 신선한 음악으로 청취자와 함께 할 '스윗소로우'는 곧 출시될 3집앨범 막바지 작업을 진행 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