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실패한 아길레라, 2배로 불어난 몸 '경악'
작성 : 2011년 10월 15일(토) 15:15 가+가-

사진제공 : 마이클잭슨 추모 콘서트 방송캡션
세계적인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30)가 두 배로 불어난 몸집으로 대중 앞에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아길레라는 지난 9일(한국시각) 웨일즈에서 열린 故 마이클 잭슨 추모 콘서트에 출연했다.
아길레라는 잭슨의 히트곡 '더티 다이아나'와 '스마일'을 특유의 빼어난 가창력과 열광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크리스티나 아길레나의 가창력 보다 청중들과 언론의 관심을 더 집중시킨 것은 몰라볼 정도로 불어버린 아길레라의 몸집.
딱 달라붙는 가죽의상과 망사 스타킹은 예전의 아길레라 패션 그대로였지만 이날 무대에서는 오히려 망가진 몸매를 더 부각시켰다.
아길레라는 데뷔 이후 살찌웠다 뺐다를 반복하기로 유명했지만 이처럼 비만인 적은 없었다는 것이 주변의 평가다.
지난해 프로듀서인 조던 브래트만과 이혼한 후 급격히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이 실패했다는 분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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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길레라는 지난 9일(한국시각) 웨일즈에서 열린 故 마이클 잭슨 추모 콘서트에 출연했다.
아길레라는 잭슨의 히트곡 '더티 다이아나'와 '스마일'을 특유의 빼어난 가창력과 열광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크리스티나 아길레나의 가창력 보다 청중들과 언론의 관심을 더 집중시킨 것은 몰라볼 정도로 불어버린 아길레라의 몸집.
딱 달라붙는 가죽의상과 망사 스타킹은 예전의 아길레라 패션 그대로였지만 이날 무대에서는 오히려 망가진 몸매를 더 부각시켰다.
아길레라는 데뷔 이후 살찌웠다 뺐다를 반복하기로 유명했지만 이처럼 비만인 적은 없었다는 것이 주변의 평가다.
지난해 프로듀서인 조던 브래트만과 이혼한 후 급격히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이 실패했다는 분석도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