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하석진에게 격한 헤드락...‘이렇게 셀 수가!’
작성 : 2011년 10월 16일(일) 15:21 가+가-

사진출처: 이김프로덕션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서 최지우의 거친 헤드락 장면이 이슈에 올랐다. 연형우(윤상현분)의 상처를 알게 되었던 이은재(최지우 분)이 자신의 이복동생인 이태영(하석진 분)에게 주말마다 농구를 해달라며 부탁을 한 것.
이 장면에서 최지우는 윤상현 몰래 태영에게 “말하면 죽어”라며 멱살 잡이와 헤드락을 거는 장면이 방송을 탔다. 멜로퀸 최지우를 전혀 볼 수 없었던 이 모습에 시청자들은 진심이 담긴 헤드락 같았다며 반색을 했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하석진이 꽤 강했다라고 할 정도로 최지우는 진지하게 헤드락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거친 헤드락 뒤에 “넌 왜 쓸데없는 짓을 하니?”라며 시치미를 떼는 귀여운 마무리로 역시 최지우라는 인상을 시청자들에게 깊게 남겼다. 최지우는 이 장면에서 두 남자의 농구를 지켜보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여줘 따뜻한 장면을 연출했다.
시청자들은 이복남매의 막장 드라마 소재인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친 남매처럼 서로 돌봐주는 사랑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지고는 못살아’는 다음주 2회 방영을 남겨놓고 있으며, 오는 20일 종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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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에서 최지우는 윤상현 몰래 태영에게 “말하면 죽어”라며 멱살 잡이와 헤드락을 거는 장면이 방송을 탔다. 멜로퀸 최지우를 전혀 볼 수 없었던 이 모습에 시청자들은 진심이 담긴 헤드락 같았다며 반색을 했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하석진이 꽤 강했다라고 할 정도로 최지우는 진지하게 헤드락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거친 헤드락 뒤에 “넌 왜 쓸데없는 짓을 하니?”라며 시치미를 떼는 귀여운 마무리로 역시 최지우라는 인상을 시청자들에게 깊게 남겼다. 최지우는 이 장면에서 두 남자의 농구를 지켜보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여줘 따뜻한 장면을 연출했다.
시청자들은 이복남매의 막장 드라마 소재인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친 남매처럼 서로 돌봐주는 사랑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지고는 못살아’는 다음주 2회 방영을 남겨놓고 있으며, 오는 20일 종영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