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심야병원' 유연석, 강렬한 카리스마 내뿜어
작성 : 2011년 10월 17일(월) 09:14 가+가-

사진제공 : MBC심야병원 방송켭쳐
MBC 10부작 토요단막극 '심야병원'의 유연석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첫 등장, 여심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첫 방송부터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화제의 드라마로 떠오른 '심야병원'을 통해 윤상호 역을 맡아 훤칠한 몸매, 샤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행동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것.
극중 동방파 두목 구동만(최정우 분)의 보디가드인 윤상호는 의사이자 격투기 선수인 허준(윤태영분)을 단번에 제압할 만큼 민첩한 행동력과 진중하고 강렬한 눈빛을 가진 깡패지만, 속마음은 순수한 청년이기도 한 인물이다.
이에 유연석은 첫 회부터, 넘치는 카리스마와 무언가 사연이 있는 듯한 신비한 분위기로 심야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엉뚱발랄 의사 홍나경(류현경 분)과의 우연한 재회와 함께 과거가 살짝 드러나며 궁금증이 증폭되기도.
더불어 홍나경은 윤상호를 만난 후 "잘 컸네! 폭풍성장이야"라며 흐뭇하게 웃어 보여,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것을 예고했다.
이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깡패로 첫 등장한 유연석에게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영화 '올드보이'의 유지태 아역에서 '폭풍성장'한 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첫 방송부터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화제의 드라마로 떠오른 '심야병원'을 통해 윤상호 역을 맡아 훤칠한 몸매, 샤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행동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것.
극중 동방파 두목 구동만(최정우 분)의 보디가드인 윤상호는 의사이자 격투기 선수인 허준(윤태영분)을 단번에 제압할 만큼 민첩한 행동력과 진중하고 강렬한 눈빛을 가진 깡패지만, 속마음은 순수한 청년이기도 한 인물이다.
이에 유연석은 첫 회부터, 넘치는 카리스마와 무언가 사연이 있는 듯한 신비한 분위기로 심야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엉뚱발랄 의사 홍나경(류현경 분)과의 우연한 재회와 함께 과거가 살짝 드러나며 궁금증이 증폭되기도.
더불어 홍나경은 윤상호를 만난 후 "잘 컸네! 폭풍성장이야"라며 흐뭇하게 웃어 보여,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될 것을 예고했다.
이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깡패로 첫 등장한 유연석에게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영화 '올드보이'의 유지태 아역에서 '폭풍성장'한 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