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열살 연하남의 대시 거절 사연 공개
작성 : 2011년 10월 17일(월) 16:53 가+가-

사진제공 : 웰메이드스타엠
하지원이 꽃미남 런더너와 함께 있는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어 화제다.
금발의 남성이 커피를 마시고 있는 하지원에게 말을 걸고 있는 모습, 하지원이 난처한 듯 손사래를 치는 모습과, 두 사람이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세 장인데, 최근 한 매체의 뷰티 에디터로 런던에서 뷰티 트렌드를 취재하고 돌아온 하지원이 런던에 머무는 동안 찍힌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그러나 이 사진은 하지원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품의 동영상 촬영 모습인 것으로 밝혀졌다.
런던 거리에서 하지원을 보고 첫눈에 반한 한 영국 남성이 촬영 진행 중 휴식 시간을 틈타 하지원에게 대시를 했는데, 거절한다.
하지원은 연하의 영국 꽃미남의 대시가 싫지는 않았지만 10살이나 어렸기 때문에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다며 아쉬워하고, 거절당한 그는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그녀가 나보다 어리거나, 비슷한 또래인 거 같은데"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스토리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금발의 남성이 커피를 마시고 있는 하지원에게 말을 걸고 있는 모습, 하지원이 난처한 듯 손사래를 치는 모습과, 두 사람이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세 장인데, 최근 한 매체의 뷰티 에디터로 런던에서 뷰티 트렌드를 취재하고 돌아온 하지원이 런던에 머무는 동안 찍힌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그러나 이 사진은 하지원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품의 동영상 촬영 모습인 것으로 밝혀졌다.
런던 거리에서 하지원을 보고 첫눈에 반한 한 영국 남성이 촬영 진행 중 휴식 시간을 틈타 하지원에게 대시를 했는데, 거절한다.
하지원은 연하의 영국 꽃미남의 대시가 싫지는 않았지만 10살이나 어렸기 때문에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다며 아쉬워하고, 거절당한 그는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그녀가 나보다 어리거나, 비슷한 또래인 거 같은데"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스토리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