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김혜수, 반전드레스로 레드카펫 빛내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6:14 가+가-

사진제공 : 제이에스티나

10월 첫 주부터 여배우들의 화려한 레드카펫 행렬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48회 대종상 영화 시상식을 통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스타일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김혜수, 김하늘, 문채원, 이민정 등 2011년을 빛낸 여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참석하여 여신 같은 모습으로 다채로운 드레스를 보여주어 그 열기가 극에 달했다.

김혜수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벨벳장식의 디테일과 옆트임으로 각선미를 강조하는 반전 롱 드레스를 선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영화 '이층의 악당'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을 하지 못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거제 지심도, 사랑과 낭만을 담는 특별한 웨딩 …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0월 31일 지심도 일원에서 ‘숲과 바다 사이, 우리만의 지심도 웨딩’ 셀프(…

  1.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2.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3.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